DOT™ STOOLS 닷 스툴
닷 스툴은 심플한 원형 좌판과 가느다란 스틸 다리가 조화를 이루는 미니멀 스툴로, 공간에 가볍게 스며드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프리츠한센 특유의 절제된 감각과 견고한 구조로 완성되어, 보조 의자부터 사이드 테이블까지 다양한 용도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츠한센은 덴마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로, 1872년 설립 이후 북유럽 디자인의 기준을 만들어왔습니다. 고유의 절제된 미학을 바탕으로 아르네 야콥센, 폴 케홀름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하며 시대를 초월한 아이코닉 가구를 선보였습니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를 더하며 공간의 가치를 한층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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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한센 녹사평은 쇼룸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사용하는 경험’에서 시작되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합니다. 1층은 덴마크 티 브랜드 에디션덴마크가 제공하는 차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프리츠한센 가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층별로 이어지는 공간은 리빙, 컬러, 소재 등 서로 다른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 하나가 아닌 공간 전체의 흐름 속에서 디자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닷 스툴은 심플한 원형 좌판과 가느다란 스틸 다리가 조화를 이루는 미니멀 스툴로, 공간에 가볍게 스며드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프리츠한센 특유의 절제된 감각과 견고한 구조로 완성되어, 보조 의자부터 사이드 테이블까지 다양한 용도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츠한센의 이케바나 화병은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이 일본 전통 꽃꽂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오브제입니다. 한 송이 꽃만으로도 줄기부터 화관까지 아름답게 드러나며, 입체적인 구조로 안정적인 연출과 균형 잡힌 조형미를 완성합니다. 공간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는 북유럽 디자인 화병입니다.
카이저 이델 룩서스 테이블 램프는 구, 원, 실린더 등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기하학적 형태를 바탕으로 완성된 조명입니다. 1936년 출시된 이 모델은 바우하우스 디자인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균형 잡힌 비율과 정제된 디자인을 통해 공간에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Arne Jacobsen
아르네 야콥센은 덴마크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 건축과 가구, 조명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프리츠한센과의 협업을 통해 시리즈 7™ 체어, 에그™ 체어 등 시대를 초월한 아이코닉 가구를 디자인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SAS 로열 호텔 프로젝트에서는 건축과 인테리어, 가구를 하나로 연결하는 디자인을 제안하며 공간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집 안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프리츠한센의 화병을 추천합니다.
빛을 머금은 유리 오브제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채광이 한층 부드럽고 여유롭게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