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Tip
스타일링 특집 - 시어커튼으로 완성하는 자연스러운 채광
LGE.COM 공간전문가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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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여유를 찾고 싶은 사람을 위한 공간 설계 포인트
여유는 창가에서 시작됩니다.
시어 커튼 사이로 스며든 빛은 강한 햇살을 부드럽게 걸러내고,
공간을 은은하고 따뜻하게 채웁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여유,
그래서 더 빛이 머무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부드럽게 확산된 채광은 공간 깊숙이 스며들며
들어오는 방식에 따라 집의 분위기를 달라지게 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빛은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것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햇살이 머무는 창가에 여유를 더하는 공간 설계
빛을 가리지 않는 얇은 시어 커튼으로 창가에 들어오는 햇살을 부드럽게 정리했습니다.
창가 코너에는 라운지 체어와 테이블을 두어,
따뜻한 빛이 머무는 자리에 편안한 쉼을 더했습니다.
투명한 오브제를 통해 스며든 빛은 공간 곳곳으로 은은하게 퍼지고,
커튼과 어우러진 채광은 거실에 한층 더 화사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시어커튼으로 햇빛을 들이는 거실,
우리 집에 쉽게 적용시키는 3가지 방법
여유로운 집의 시작은 ‘빛을 어떻게 들이느냐’에서 결정됩니다.
강한 햇빛을 그대로 두기보다, 시어 커튼으로 한 번 부드럽게 걸러주는 방법.
시어커튼 중심 스타일링 기준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커튼은 빛을 가리는 것이 아닌, 정리하는 용도로 둘 것
햇빛을 완전히 차단하기보다, 빛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시어 소재를 선택해보세요.
얇은 커튼을 통해 들어온 빛은 공간 전체를 은은하게 밝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2] 창가에는 ‘빛이 머무는 자리’를 만들기
시어커튼으로 들어온 빛의 자리는 그냥 두기보다, 앉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특히, 시선의 흐름을 부드럽게 만드는 ‘곡선형’ 작은 체어나 벤치를 두면
자연광을 부드럽게 받아들이고 흘려 보내, 공간이 한층 따뜻하고 편안해집니다.
[3] 창가 선반은 비우고, 빛을 담는 오브제를 더하기
물건을 채우기보다 빛이 머무를 수 있는 여백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 크롬, 투명 오브제처럼 빛을 반사하거나 통과시키는 아이템을 더해보세요.
빛이 오브제를 통해 퍼지면서 공간이 훨씬 더 화사하게 살아납니다.

공간의 포인트가 고민될 때
화사함을 들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을 댈지 고민된다면,
거실 전체를 바꾸려 하기보다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무는 '한 자리'부터 시작해 보세요.
창가 코너, 소파 옆, 혹은 비어 있는 선반 위 중 딱 한 곳만 정해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공간은 한 지점의 분위기만 살아나도 전체의 결이 달라집니다.
스타일링이 지속되려면 시각적 부담이 적어야 합니다.
얇은 시어 커튼으로 햇빛을 부드럽게 들이고,
곡선형 체어나 벤치로 볕을 즐길 자리를 만들어보세요.
빛을 받아 반짝이는 유리 오브제를 더하면, 채광과 함께 화사한 여유가 완성됩니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더라도 빛을 담는 작은 선택만으로도
인테리어는 부담이 아닌, 일상의 즐거움이 됩니다.

화사한 거실을 쉽게 완성하는 ‘리빙 제품 추천’
여전히 스타일링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아래 추천드리는 가구, 소품 등 리빙 제품들을 참고해보세요.
저희 디자이너들이 추천하는 가구와 소품들을 활용하면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면서 보다 쉽게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차분한 무드 속에 생동감을 더하는 스타일링 제품 추천
거실의 중심이 되는 딥 그린 소파와 블루 계열의 회화 및 유리 오브제는
커튼 사이로 스며든 빛을 받아 더욱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부드럽게 퍼진 빛과 어우러지며 공간 곳곳에 은은한 밝기를 더해,
거실을 한층 세련된 분위기로 완성합니다.

✔️ 여유로운 무드를 만드는 패브릭 가구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가구는 채광을 부드럽게 받아들이며 공간의 긴장감을 줄이고,
휴식 공간 같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완성합니다.
햇빛이 은은하게 머무는 자리에서 차를 마시거나 잠시 앉아 쉬기 좋은 여유로운 거실이 완성됩니다.

✔️ 먼지 대신 햇살을 채우는 클린 인테리어
먼지와 오염 관리가 중요한 거실이라면, 관리가 편한 대리석 소재로 베이스를 바꿔보세요.
대리석 테이블은 빛을 은은하게 반사하며 오염에 강하고 닦아내기 쉬워, 쾌적한 상태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여기에 LG 로보킹 올인원의 정교한 케어까지 더해지면,
먼지 걱정 없이 깨끗한 공기와 밝은 채광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완성됩니다.


LGE 홈스타일링과 함께하세요
시어커튼 하나, 창가의 작은 자리 하나, 빛을 받는 오브제 하나.
이 세 가지 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는 충분히 달라집니다.
창가 가득 쏟아지는 투명한 봄볕의 온기만을 오롯이 여러분들의 공간으로 들여올 차례입니다.
쾌적한 나만의 공간에서 기분 좋은 봄날의 활력을 마음껏 누려보세요.
LGE 홈스타일링이 그 일상의 순간을 함께하겠습니다.
디자이너 Jenny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빛#오브제#시어커튼#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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