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콘텐츠로 바로가기

블루 그레이 의자로 휴식 포인트를 더한 미니멀 거실

모던미니멀, 모던, 미니멀, 거실

블루 그레이 의자로 휴식 포인트를 더한 미니멀 거실
0


"미니멀하게 정돈되면서도, 집에 들어왔을 때 정말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ㅣ 공간 유형: 거실

ㅣ 구성원: 1인 가구

ㅣ 스타일: 모던/미니멀

ㅣ 총 예산: 4천만원-5천만원

아이보리 소파와 블루 그레이 라운지 체어로 두 개의 휴식 자리를 나누고, 가구의 컬러와 소재를 최소화했습니다.

넓은 거실을 가구로 채우기보다 자주 머무는 위치를 중심으로 배치해 편안한 미니멀 스타일의 거실로 구성했습니다.


Styling Result

Before & After



큰 창과 밝은 바닥 덕분에 개방감은 충분하지만, 넓은 바닥과 긴 벽면을 그대로 두면 거실의 중심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가구를 여러 개 채우기보다 소파와 라운지 체어처럼 실제로 오래 머무는 자리부터 정해 공간의 기준을 잡았습니다.

소파와 라운지 체어로 휴식 영역을 나누고, 중앙에는 낮은 테이블과 러그를 배치해 두 좌석을 하나의 거실 영역으로 묶었습니다.

또한, 아이보리와 우드 컬러를 기본으로 두고 블루 그레이 체어 하나만 포인트로 사용해 시선이 분산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소파는 긴 벽면을 따라 배치하고, 라운지 체어는 창가에 두어 TV를 보는 자리와 혼자 쉬는 자리를 구분했습니다.

시청 자리와 휴식 자리를 나누고 그 사이 바닥을 비워, 좁지 않은 1인 거실에서도 여백이 먼저 느껴지게 했습니다.


Product Selection

Product Detail


까사미아 ㅣ 버니 4인 소파_아이보리 [상세보기]

1인 가구의 넓은 거실이라도 소파 크기를 지나치게 줄이면 공간이 오히려 허전해 보일 수 있습니다.

벽면 길이에 맞는 아이보리 소파를 중심 가구로 두고, 쿠션과 패브릭의 컬러를 비슷하게 맞춰 큰 가구가 시각적으로 복잡해 보이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스트레스리스 ㅣ Magic Classic(매직 클래식) / 팔로마 / 스패로우블루 [상세보기]

블루 그레이 라운지 체어를 창가에 배치해 아이보리 중심의 거실에 차분한 색감 변화를 주고, 소파와는 구분되는 독립적인 휴식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창가 주변에 배치하여 전망을 확보하고, 편히 기대 누울 수 있는 나만의 휴식 자리로 완성했습니다.

일바 ㅣ Zante Coffee Table [상세보기]



직선이 많은 거실에는 낮은 원형 테이블을 두면 가구 사이를 이동하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우드 소재는 바닥과 연결하면서 아이보리 소파와 블루 그레이 체어 사이의 색감도 부드럽게 이어줍니다.


LG ㅣ LG 사운드 스위트 H7 [상세보기]



영화나 음악 감상이 중요한 거실이라면 스피커의 크기와 형태도 TV 거실장과의 비례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긴 TV 거실장에는 슬림한 바 타입 스피커를 배치해 수평적인 라인을 이어주면, 공간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으면서 영화와 음악에 몰입하기 좋은 감상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스타일링은 넓은 거실을 가구로 채우기보다 자주 머무는 휴식 자리를 먼저 정하고, 아이보리 소파와 블루 그레이 라운지 체어로 편안함과 정돈감을 함께 살린 것이 핵심입니다.

쉴 수 있는 가구는 충분히 갖추되 컬러와 소재 등을 절제하여 공간에 여유감을 주고, 넓은 창과 빈 바닥 공간을 활용해 혼자 돌아왔을 때 편히 머물 수 있는 거실로 완성했습니다.

미니멀한 거실은 가구를 무조건 적게 두기보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쉴 것인지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파와 라운지 체어 등을 활용해 우선 휴식 자리를 나누고, 컬러 포인트는 한 가구에 집중하면 넓은 거실도 허전하지 않으면서 정돈된 인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 A Q


Q. 4인 소파와 라운지 체어를 같이 두면 답답해 보이지 않을까요?

A. 개수보다 가구 사이에 남는 이동 공간이 중요합니다.

소파는 벽면에, 라운지 체어는 창가에 독립적으로 두고 중앙 가구를 낮춰 두 자리 사이에 여백을 확보했습니다.

Q. TV 중심의 거실도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A. TV 주변 가구를 간결하게 정리하고 다른 방향에도 머물 자리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낮고 긴 TV 거실장으로 벽면을 정돈하고 창가에 라운지 체어를 배치하면, TV 시청 외에도 음악을 듣거나 쉬어갈 수 있는 거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회208
댓글0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나만의 취향을 담은 공간, 상담으로 완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