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독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재팬디 감성
모전, 주택, 내추럴, 모던스타일, 40평
“뻔한 구성이 아닌 음악 감상과 독서 대화를 나누는 쉼의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싶어요."

고객님께서는 원목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재팬디 감성의 인테리어를 문의주셨습니다.

TV 중심의 기능적인 공간에서 벗어나 음악과 독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재팬디 감성의 쉼터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제안드립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 바탕위에 원목 가구의 결을 반복해 사용함으로써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재팬디
무드를 유지하고,
혼자서도
둘이서도 오래 머물고 싶은 아늑한 거실을 완성하는 홈스타일 솔루션입니다.

카스튜디오, 컬업 라운지 체어 화이트 [->제품보러가기]
기존의
4인
소파-테이블-TV 구조
대신 까사미아
바스토
스윙백
4인
소파를 공간의 중심에 두어 시선이 특정 벽면에 고정되지 않도록 하고
카스튜디오
컬업
라운지 체어와
놀 MR 체어를
소파와 마주보게 배치해 혼자 있을 때와 둘이 머무를 때 모두 편안한 대화 구조를 구성했습니다.

코뮨, 시에나 책장 [->제품보러가기]
까사미아
사틴유리
4인
식탁은 거실과 다이닝의
경계를 부드럽게 연결해 신혼 이후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배치로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드엘리사, 레이어드 플로어 램프 장스탠드 [->제품보러가기]
간접
조명을 설계해 시간대에 따라 공간의 온도가 달라지도록 했습니다.

에이치에브르, 에퀼리브르 레제 스툴 [->제품보러가기]
에이치에브르 에퀼리브르 레제 스툴과 허먼밀러 Eames Turned Stool B shape는 원목의 질감을 살린 보조 가구로 여백 속에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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