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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처방] 주방과 이어진 거실 공간을 살린 스타일링

거실, 모던, 주방, 인테리어

[공간처방] 주방과 이어진 거실 공간을 살린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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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시작을 담아, 미완성의 공간을 둘만의 아늑한 신혼집으로 채워가고 싶어요”


·  공간 형태: 아파트
·  스타일: 모던
·  총 예산: 1,300만원 대


신혼생활을 시작하며 꾸려가고 있는 공간이지만, 아직 가구 배치와 동선이 정리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아 있다는 사연입니다.
생활의 흐름을 고려해 공간을 재구성하고, 편안함과 실용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따뜻한 신혼집으로 완성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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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는 거실과 주방이 이어진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스타일링을 문의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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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하고, 두 사람이 함께 휴식과 일상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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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배치에서 벗어나 소파를 맞은편 벽으로 이동시켜, 기존 소파 자리에는 여유로운 다이닝 공간을 새롭게 확보했습니다.
한쪽이 열려 있는 소파를 선택해 시야를 막지 않으면서도, 공간이 더욱 넓고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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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사미아 비엔나 3인소파 오픈카우치형  (바로가기)
 ● 더 포스터 클럽 Sofia Lind Me  (바로가기)


창가로 스며드는 자연 채광과 소파 옆 장스탠드 조명이 어우러져 공간에 부드러운 빛을 더했으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은은하게 변화하는 조도를 만들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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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스 Transit Trolley  (바로가기)
 ● 보웰 래빗 자카드 웨이브 러그  (바로가기)


이동이 자유로운 트롤리를 더해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깔끔하면서도 오브제처럼 공간에 포인트가 되도록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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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사미아 보테 세라믹 원형식탁  (바로가기)
 ● 까사미아 칸트 체어  (바로가기)
 ● 비비아 Flat 5935  팬던트등  (바로가기)


다이닝 공간은 소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아이보리 톤의 테이블을 선택하고,
라이트 그레이 체어를 함께 매치해 부담 없이 조화롭고 감도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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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르텔 Lamp Angelo Stone Floor 조명  (바로가기)


신혼의 일상을 더욱 편안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머무는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흐름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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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식사가 부드럽게 연결되는 구조 속에서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과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정돈된 분위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은 한층 더 여유로워집니다.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더 따뜻하게 머무는 공간, 그 시작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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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는 어떤 선택이 가장 잘 어울릴지 고민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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