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선원동 우미이노스빌 46평형 모던 인테리어
전남 한샘 리하우스 40평형대 단독주택 낡은 집을 처음부터 다시, 세 가족의 새 출발
이미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전남 여수시 선원동 우미이노스빌 46평형 모던 인테리어
- 지역
- 전남
- 평형대
- 40평형대
- 주거형태
- 단독주택
- 가족형태
- 기타
- 시공공간
- 전체
- 예산
- 7천만원~8천만원
“오래 살던 집을 새로 고친다는 건, 새 집으로 이사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용기일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한샘리하우스 여천대리점 신하영 RD입니다.
여수 우미이노스빌 공급면적 151.15m²(약 46평) 전면 리모델링 사례를 소개드립니다.
오랜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던 공간이었습니다.
강마루는 세월의 사용감이 깊게 남아 있었고,
문틀과 문짝은 색이 바래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소 어두워진 상태였습니다.
부부와 아드님, 세 분이 함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며
이 공간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보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철거부터 도배까지, 모든 공정을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저는 한 가지 방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단정하게,
그리고 가족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인테리어 포인트
1. 거실 TV월: 그레이 필름으로 마감한 아트월에 낮은 TV단을 배치하고, 월넛 수납장과 라운드 에지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2. 블랙 프레임 자동 중문: 현관부터 거실까지, 블랙 철제 프레임 유리 자동 중문으로 공간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만들었습니다.
3. 부엌 확장 + 아일랜드: 기존 벽을 허물어 개구부를 800mm 확보하고, 넓어진 공간에 한샘 아일랜드 시스템 부엌을 배치했습니다.
4. 전면 수납 복도? 안방과 부엌옆방 사이를 바라보는 복도 정면 공간에 포인트가 되면서 수납 공간이 만들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5. 한샘욕실? 한샘 휴판넬&휴플로어로 청소&관리가 용이한 가장 실용적인 안방욕실을 완성했습니다.
현관
현관은 브론즈 미러 도어와 무드베이지 현관장으로 따뜻하고 세련된 첫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프레임의 자동 3연동 중문을 새롭게 설치해 현관과 거실 공간을 자연스럽게 구분해주었습니다.




복도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진입 복도의 정면 공간(안방과 부엌 옆방 사이)에 공간의 포인트가 되면서도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하도록 구성해보았습니다.
디자인과 활용도를 함께 살릴 수 있는 구조로 계획드렸습니다!

거실
TV월은 EO700 쉐이드 필름으로 마감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고,
하단에는 우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해 공간에 따뜻함을 담았습니다.
하단 측면은 라운드 엣지로 마감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거실에 앉았을 때의 시선 높이까지 자연스럽게 낮춰 한층 더 편안한 공간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부엌·다이닝 공간
거실에서 주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넓은 부엌의 베란다는 전체 확장이 아닌 일부만 확장하여,
기존부터 사용하시던 프리스탠딩 냉장고가 무리 없이 배치될 수 있도록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확장과 유지의 균형을 고려한 설계로, 동선은 더욱 효율적으로 정리되면서도
기존 가전은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냉장고 공간 옆으로는 다용도실로 이어지는 동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사용 시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다용도실 입구에는 반투명 창호를 적용해 내부는 적절히 가리면서도 빛은 은은하게 통과되어,
공간이 답답하지 않도록 균형감 있게 마감했습니다.
아일랜드에는 올인원 인덕션을 적용해 조리와 동선을 간결하게 구성했으며, 맞은편 벽면에는 대형 싱크대와 상·하부 수납장을 충분히 계획해 수납력과 실용성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상부장에는 LED 간접조명 라인을 적용했습니다. 조명이 켜지면 주방 벽면이 은은하게 밝아져,
요리하는 공간이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악세서리 레일과 선반을 활용해 자주 쓰는 도구를 손에 닿는 위치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안방·드레스룸
안방과 이어지는 드레스룸은 약 12m² 규모로 구성되었습니다.
벽면 전체를 활용한 화이트 톤의 전면 붙박이장을 계획하여 의류와 소품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발코니 창을 통해 자연 채광이 충분히 들어와
낮 시간에는 밝은 자연광 아래에서 옷을 고르실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안방
드레스룸 복도 끝에는 욕실이 바로 이어지도록 계획되었습니다.
안방 → 드레스룸 → 욕실로 이어지는 동선을 구성해 아침 준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복도 양측에도 수납공간을 충분히 배치하여 드레스룸 내부는 보다 여유롭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안방 욕실
한샘욕실로 전면 교체한 안방욕실입니다.
크림 베이지 톤의 비앙코리버 판넬을 적용해 공간 전체를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연출했으며,
바닥에는 휴플로어를 시공하여 관리가 편리하고 미끄럼을 최소화한 마감으로 완성했습니다.
또한 넉넉한 사이즈의 세면대와 충분한 수납공간을 함께 계획해 아침 준비 시간이 한층 여유로워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낡아서 바꾸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셨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전체를 다 바꾼다는 결정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결국 그 결정이 지금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오래 살아도 질리지 않을 집.
부부와 아드님, 세 분이 이 공간에서 편안한 새 출발을 하시길 바랍니다.
한샘리하우스 여천대리점 신하영 RD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만의 취향을 담은 공간, 상담으로 완성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