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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풍덕천동 용인수지 신정마을9단지 22평형 심플&미니멀 인테리어

경기 한샘 리하우스 20평형대 아파트 화이트의 정결함과 우드의 온기가 머무는 곳, 모던 미니멀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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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풍덕천동 용인수지 신정마을9단지 22평형 심플&미니멀 인테리어

등록일2026.07.02조회수355
지역
경기
평형대
20평형대
주거형태
아파트
가족형태
기타
시공공간
전체
예산
6천만원~7천만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베이스에 따뜻한 우드 포인트를 더해,
마치 갤러리처럼 깔끔하면서도 아늑함이 느껴지는 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현장, 함께 살펴볼까요?

 

 

 

 

 

1. 현관: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따뜻한 환대

 

현관은 집의 얼굴이죠. 
이번 현장의 현관은 우드 프레임의 스윙 중문을 선택해 따뜻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모루 유리를 사용해 프라이버시는 보호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개방감을 주었습니다.
신발장 중간에는 우드 오픈 니치 공간을 마련하여 차 키나 작은 소품을 둘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고, 거실과 연결된 작은 창 역할을 하여 공간의 연속성을 부여했습니다.

 

 

 

 

 

 

 

 

2. 거실: 빛과 바람이 머무는 미니멀 라운지

 

거실은 탁 트인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체를 화이트 톤으로 마감했습니다.
천장에는 메인 조명 대신 매립등을   배치하여 조도를 확보하면서도 깔끔한 천장 라인을 완성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뿐만 아니라 공기 순환에도 효과적인 화이트 실링팬은 거실의 상징적인 오브제가 되어줍니다.
TV가 설치된 벽면 역시 선이나 노출 없이 깔끔하게 콘센트 위치를 정리하여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3. 주방: 화이트 인테리어의 정석, 키친핏 솔루션

 

주방은 주부들의 로망인 올 화이트 'ㄱ'자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상/하부장을 벽면 가득 채워 수납력을 높였으며, 손잡이가 없는 찬넬 방식을 채택해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냉장고 역시 주방 가구와 딱 맞는 키친핏으로 빌트인 하여 돌출되는 부분 없이 매끄러운 라인을 유지했습니다.
창가 쪽에는 낮은 수납장을 배치해 조리 공간을 확보하고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4. 침실 및 수납: 휴식에 집중하는 간결한 공간

 

침실 또한 거실과 동일한 톤의 강마루와 화이트 벽지로 마감하여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한쪽 벽면 전체를  붙박이장으로 시공하여 넉넉한 수납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벽처럼 깔끔해 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공간 구성은 오로지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5. 욕실: 호텔 같은 고급스러움, 그레이 무드

 

욕실은 공용 공간과는 대조적으로 차분한 그레이 톤의 대형 포세린 타일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호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세면대 위에는  은경 슬라이딩장을 설치하였고, 조적 젠다이를 길게 시공하여 편한 수납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광 니켈 수전을 사용하여 디테일한 부분까지 모던함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불필요한 장식은 덜어내고, 꼭 필요한 기능과 따뜻한 감성만을 담은 이번 화이트 & 우드 인테리어 어떠셨나요?
복잡한 일상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온전한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야말로 진정한 집의 가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간의 변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이번 포스팅의 아이디어를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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