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님께서는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을 더 조화롭게 꾸미고자 문의를 주셨습니다.

고양이 2마리와 함께하는 신혼집인 만큼 새 가구를 많이 더하기보다


카키 컬러 가죽 소파는 패브릭 커버 위에 까사미아 루카 사이드테이블을 더해 소재 대비로 존재감을 살립니다.

자노타 메짜드로 스툴은 오브제 겸 보조 좌석으로 활용해 공간에 위트를 더하고,

그리고 아르떼미데 TOLOMEO MEGA FLOOR를 소파 옆에 두어 저녁 시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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