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과 가구의 조화로 톤앤매너를 맞춰 제가 꿈꾸는 집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ㅣ 공간 형태: 아파트
ㅣ 가구 구성: 신혼부부
ㅣ 스타일: 내추럴
ㅣ 총 예산: 700만원 대
결혼 후 처음 꾸미는 우리 집, 예쁜 가전과 가구를 샀는데도 한 공간에 놓이니 톤도 흐름도 어딘가 어색했던 고객님의 고민.
‘따로 노는 느낌’을 지우고 하나의 거실로 정리한 스타일링 포인트를 지금부터 풀어보겠습니다.

고객님께서는 가전과 가구의 조화를 통해 톤앤매너를 맞춘 거실 스타일링을 문의주셨습니다.

가전과 가구가 동떨어진 느낌을 줄이고 하나의 장면처럼 보여 공간의 완성도를 삐르게 끌어 올릴 수 있도록
톤의 통일과 시선 정리를 중점적으로 제안드립니다.

TV와 에어컨의 배치가 몰려 시선에 벽면에 머무르고 가구들의 배치로 공간이 분절되어 보이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가전을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여 공간에 통일감을 부여하였습니다.

까사미아 캄포구스50 클래식 3인소파 [->제품보러가기]
가전을 화이트 컬러로 정돈해 깔끔함을 살리고,
소파ㆍ쿠션ㆍ블랭킷은 베이지 톤으로 레이어링 해 차가울 수 있는 인상을 부드럽게 중화했습니다.

잭슨카멜레온 잉크 비 라운지 체어 [->제품보러가기]
조닝은 소파를 기준으로 테이블과 라운지 체어를 대화가 이어지는 구조로 배치해 중심을 만들고, 라운딩 테이블로 동선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까사미아 캄포구스50 클래식 3인소파 [->제품보러가기]
까사미아 에르네 마블 사이드테이블 [->제품보러가기]
가전과의 밸런스를 위해 식물을 전면에 배치해 시선을 부드럽게 분산시키고, 따뜻한 분위기로 마무리했습니다.
가전과 가구의 조화를 원하신 고객님을 위해 화이트·베이지 톤을 통일하고
패브릭 레이어링과 라운딩 가구 배치로 시선의 흐름을 정리한 거실 스타일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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