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용품] 라로쉐 글라스웨어의 특징과 추천 제품을 알고싶어요.
핵심요약
라로쉐(LA ROCHÈRE)는 1475년 프랑스에서 시작해 500년 이상 유리 제품을 만들어온 글라스웨어 브랜드입니다. 두께감 있는 프레스드 글라스에 벌·기하학·바로크 문양 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음료를 담았을 때뿐 아니라 식탁 위에 놓았을 때도 장식적인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데일리 물컵은 웨상 텀블러, 긴 음료에는 아베이오 롱드링크잔, 와인이나 홈파티에는 베르사유 와인 고블렛을 추천합니다.
선택기준
| 선택 기준 | 살펴볼 제품 | 추천 상황 |
|---|---|---|
| 데일리 물컵 | 웨상 텀블러 260ml | 물·주스 등 일상 음료를 자주 마실 때 |
| 긴 음료용 글라스 | 아베이오 롱드링크잔 310ml | 탄산수·에이드·하이볼 등을 담을 때 |
| 와인·홈파티용 | 베르사유 와인 고블렛 260ml | 식탁에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하고 싶을 때 |
| 넉넉한 음료잔 | 웨상 롱드링크잔 450ml | 아이스커피나 많은 양의 음료를 담을 때 |
| 커피·티용 | 웨상 머그컵 400ml | 따뜻한 음료까지 같은 컬렉션으로 구성할 때 |
본문
라로쉐 글라스웨어의 가장 큰 특징은 두께감 있는 프레스드 글라스와 표면의 입체적인 문양입니다. 대표적인 아베이 컬렉션은 벌 모티프를 유리 표면에 장식했고, 베르사유 컬렉션은 곡선과 꽃·조개 문양을 더해 보다 클래식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냅니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장식성과 일상적인 관리 편의성을 함께 갖춘 것도 특징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물컵을 찾는다면 웨상 텀블러 260ml처럼 손에 잡기 편한 기본형을 살펴보세요. 컬러 선택지가 있어 식기나 테이블 분위기에 맞춰 구성하기 좋습니다. 에이드·탄산수처럼 높이가 필요한 음료에는 아베이오 롱드링크잔 310ml나 웨상 롱드링크잔 450ml가 잘 어울립니다.
홈파티나 조금 더 특별한 테이블에는 베르사유 와인 고블렛 260ml를 추천합니다. 바로크풍의 입체적인 패턴과 스템이 어우러져 와인뿐 아니라 물이나 주스를 담아도 식탁의 포인트가 됩니다. 현재 LGE 홈스타일에서는 아베이오·웨상·베르사유 등 다양한 라로쉐 컬렉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천상품
| 추천 상품명 | 추천 이유 |
|---|---|
| 라로쉐 – 웨상 텀블러 260ml 7colors | 데일리 물컵으로 활용하기 좋고 다양한 컬러 중 식탁 분위기에 맞춰 선택 가능 |
| 라로쉐 – 아베이오 롱드링크잔 310ml | 입체적인 벌 문양이 특징으로 에이드·탄산수 등 긴 음료를 담기 좋음 |
| 라로쉐 – 베르사유 와인 고블렛 260ml | 클래식한 입체 패턴과 고블렛 형태로 홈파티와 다이닝 테이블의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음 |
| 라로쉐 – 웨상 롱드링크잔 450ml | 넉넉한 용량으로 아이스커피·주스·탄산음료 등을 여유 있게 담기 좋음 |
| 라로쉐 – 웨상 머그컵 400ml | 넉넉한 용량의 머그 형태로 커피·티 등 따뜻한 음료를 즐기기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