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YA Runner Rug 안냐 러그
스웨덴의 여름 들꽃을 모티프로 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안냐 러그(ANYA Runner Rug)입니다. 앞·뒷면에 반전된 색상을 적용해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얇은 PVC 리본을 촘촘하게 직조해 부드러운 촉감을 완성했습니다. PVC 소재라 습기와 오염 관리가 쉬워, 사계절 쾌적하게 사용할 실용적인 러그를 찾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스웨덴 전통 직기로 짜는 모던 러그

파펠리나(Pappelina)는 1999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스칸디나비안 러그 브랜드입니다. 전통 셔틀 직기(Traditional Shuttle Looms)로 플라스틱(PVC) 리본을 직조해 러그를 만들며, 스웨덴 공장에서 현지 장인의 손길로 제작됩니다. EU 화학물질 관리 기준인 REACH®를 충족한 무독성 PVC 소재로 안전하고 관리하기 쉬운 러그를 만듭니다.
브랜드관 바로가기Pappelina MD’s Pick

스웨덴의 여름 들꽃을 모티프로 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안냐 러그(ANYA Runner Rug)입니다. 앞·뒷면에 반전된 색상을 적용해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얇은 PVC 리본을 촘촘하게 직조해 부드러운 촉감을 완성했습니다. PVC 소재라 습기와 오염 관리가 쉬워, 사계절 쾌적하게 사용할 실용적인 러그를 찾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에피 러그(EFFI Runner Rug)는 세 가지 색상의 리본사를 섞어 은은한 색 변화를 만든 멜란지 효과가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파펠리나 러그보다 부드럽고 도톰하게 직조해 발에 닿는 느낌이 한층 편안합니다. 색과 직조감에 집중한 담백한 디자인으로 미니멀·미드센추리·내추럴 등 다양한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1950년대의 시각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비 러그(VIVI Runner Rug)입니다. 반복되는 지그재그 패턴과 선명한 색상 대비가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며, 전통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을 경쾌한 그래픽으로 풀어냈습니다. 물로 헹구거나 닦아 생활 오염을 쉽게 관리하는 PVC 소재로 실용성까지 갖췄습니다.
브랜드를 경험하는 공간
로쇼룸(Lo Showroom)은 파펠리나 한국 공식 수입원이 운영하는 리빙 디자인 스토어입니다. 스웨덴에서 제작된 파펠리나 러그를 국내에 소개하며,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해외 가구와 생활 소품을 함께 배치해 파펠리나 러그가 실제 공간에 놓였을 때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로쇼룸에서는 파펠리나 러그의 색 대비와 PVC 소재의 직조감·두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규격을 비교하며 공간에 맞는 크기와 비례를 가늠하고, 디자인부터 색상·소재·사이즈까지 제품별 특징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Lo Showroom
리나 리카르드손(Lina Rickardsson)은 파펠리나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로, 스웨덴 달라르나(Dalarna)의 직조 공방에서 발견한 플라스틱 리본을 전통 방식으로 직조하며 새로운 러그 디자인을 개발했습니다. 현지 직조 장인과 함께 컬러와 패턴, 직조 방식을 실험하며 전통적인 러그를 현대 생활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단순한 형태에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함께 담는 것이 파펠리나 디자인의 특징입니다.
전통 직조 방식과 플라스틱 소재의 특성상 형태와 크기에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파펠리나(Pappelina) 러그는 사람이 직접 직기를 조정해 제작하며, 상품에 표기된 크기를 기준으로 ±4%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러그는 자체 품질 기준에 따라 검수하므로 형태와 크기의 미세한 차이는 정상 범위에 해당합니다.
가벼운 오염은 젖은 천이나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거나 물로 헹궈 관리합니다. 세탁 가능한 규격은 최대 30℃에서 손세탁하거나 탈수 없이 세탁기로 세탁하며, 세탁 후에는 젖은 상태에서 가장자리를 고르게 당겨 형태를 잡은 뒤 건조합니다. 세탁 가능 여부와 방법은 제품의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제품별 관리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튀어나온 플라스틱 띠는 직조된 틈 안쪽으로 밀어 넣거나, 날카로운 가위로 러그 표면에 최대한 가깝게 잘라냅니다. 직조 중 기존 띠와 새 띠를 약 10~15cm 겹쳐 연결하는 과정에서 일부가 밖으로 나올 수 있으며, 전통 직조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