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은 1775년 줄리안 마리(Julian Marie) 여왕의 후원으로 시작된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입니다. 왕관과 세 줄의 물결무늬, 핸드 페인팅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덴마크의 헤리티지를 이어오며, 블루 패턴이 돋보이는 테이블웨어로 일상 식탁에 왕실의 품격을 더합니다.
블루 플레인(Blue Plain)은 1775년 오리지널 디자인을 바탕으로, 1885년 아놀드 크로그(Arnold Krog)가 형태와 패턴을 재정비한 로얄 코펜하겐 최초의 디너웨어 라인입니다. 조개 표면을 연상시키는 형태와 블루 핸드 페인팅 패턴이 특징이며, 전통적인 제작 방식을 바탕으로 완성됩니다. 한식 식탁에 클래식한 균형감을 더하기 좋은 세트입니다.
블루 하프 레이스(Blue Half Lace)는 블루 플레인에 레이스 장식을 더해 섬세한 인상을 주는 라인입니다. 아놀드 크로그(Arnold Krog)가 더한 달팽이 껍데기 형태의 디테일과 우아한 장식이 특징이며, 격식있는 다이닝 테이블이나 특별한 상차림에 잘 어울립니다.
프린세스(Princess)는 가장자리에 레이스 패턴을 핸드 페인팅으로 장식한 로맨틱한 느낌의 라인입니다. 클래식한 실루엣과 섬세하게 이어지는 블루 레이스 테두리 표현이 돋보이며, 한식기부터 접시∙볼∙컵∙머그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일상 식사와 티타임에 모두 활용하기 좋습니다.
로얄 코펜하겐,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오래 사용할 클래식 테이블웨어를 찾는 분
한식 상차림에도 어울리는 프리미엄 식기를 원하는 분
선물용 식기나 티타임 세트를 고르는 분
Designer
Arnold Krog
아놀드 크로그(Arnold Krog)는 로얄 코펜하겐의 대표 블루 패턴을 현대적인 식기 구성으로 발전시킨 디자이너입니다. 1880년대 브랜드에 합류해 전통적인 블루 플루티드 디자인을 바탕으로 형태와 패턴을 정비하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로얄 코펜하겐의 테이블웨어 기준을 만드는데 기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얄 코펜하겐 식기는 일상 식탁에서도 사용하기 좋은가요?
로얄 코펜하겐은 한식기 세트, 머그, 접시 등 다양한 테이블웨어를 선보입니다. 일상 식사부터 티타임, 선물용 구성까지 활용할 수 있어 생활 식기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파손보증제도는 무엇인가요?
로얄 코펜하겐은 구매일로부터 2년까지 파손 제품을 1회 교환할 수 있는 파손보증제도를 운영합니다. 세트 상품은 구성품별로 1회 적용되며, 일부 품목은 제외될 수 있어 구매 시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로얄 코펜하겐 식기는 어떻게 관리하면 좋나요?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테이블웨어인 만큼 세척과 보관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용 후에는 부드럽게 세척하고, 식기를 겹쳐 보관할 때는 제품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