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usa Garland 메두사 갈런드
메두사 갈런드(Medusa Garland)는 베르사체의 메두사 헤드 심볼과 바로크풍 갈런드 패턴을 적용한 컬렉션입니다. 메두사 모티프를 중심으로 곡선형 장식과 반복 패턴을 배치해 테이블 위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합니다.
예술로 빚어낸 하이엔드 다이닝

베르사체(Versace) 테이블웨어는 1992년 독일의 도자기 브랜드 로젠탈(Rosenthal)과의 협업으로 시작된 다이닝 라인입니다. 클래식한 모티프와 현대적 요소를 결합했으며, 정글 패턴과 바로크 양식 등 베르사체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도자기에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이닝 공간에 역사적, 예술적 요소를 직접적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관 바로가기VERSACE MD’s Pick

메두사 갈런드(Medusa Garland)는 베르사체의 메두사 헤드 심볼과 바로크풍 갈런드 패턴을 적용한 컬렉션입니다. 메두사 모티프를 중심으로 곡선형 장식과 반복 패턴을 배치해 테이블 위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합니다.

바로코(Barocco)는 베르사체의 시그니처인 바로크 문양을 접시와 컵, 보울 등 테이블웨어에 적용한 컬렉션입니다. 로즈∙베이지∙틸∙헤이즈의 4가지 컬러로 공간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여러 제품을 함께 배치했을 때 하나의 통일된 테이블 세팅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르 쟈뎅(Le Jardin)은 파스텔 톤을 바탕으로 꽃과 베리, 곤충 등 정원의 요소를 담은 컬렉션입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을 접시와 보울, 티포트 등 다양한 식기에 적용했으며, 제품마다 서로 다른 디테일로 테이블 위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Designer
잔니 베르사체(Gianni Versace)는 화려한 바로크 패턴과 메두사 모티프로 하우스의 시각 코드를 확립한 디자이너입니다. 1992년 로젠탈과 협업해 패션의 대담한 미학을 도자기에 구현하며 홈 컬렉션을 시작했습니다. 동생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는 고유의 헤리티지에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이닝 컬렉션을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하이엔드 영역으로 확장시켰고 이들이 구축한 독보적인 감각은 현재의 베르사체 테이블웨어를 완성하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베르사체 고유의 강렬한 패턴과 색감을 지니고 있어, 미니멀하거나 무채색 위주의 다이닝 공간에 시각적인 포인트를 주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무게감 있는 짙은 원목 소재의 다이닝 테이블과도 자연스럽게 조화됩니다.
일부는 골드 장식이 포함된 포세린 도자기이므로 표면 손상을 막기 위해 부드러운 스펀지를 이용한 손 세척을 권장합니다. 금속 성분이 적용되어 전자레인지 사용은 피하기 바랍니다.
제품 바닥면의 로고 각인은 생산 라인 및 수입 시기에 따라 사용되는 몰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동일한 몰드로 제작하더라도 각인의 선명도가 100%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제조 공정 방식의 특성으로 불량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