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리 제조 기술이 담긴 글라스웨어
TOYO SASAKI
토요사사키(TOYO SASAKI)는 2002년 토요 글라스의 하우스웨어 부문과 사사키 글라스가 합쳐져 출범한 일본 글라스웨어 제조사입니다. 두 회사가 쌓아 온 유리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강화 글라스와 테이블웨어를 전개하며, 컵·텀블러 카테고리에 강점을 갖습니다. 얇고 맑은 사용감과 내구성을 함께 고려해 물, 맥주, 하이볼, 위스키 등 일상 음료에 맞는 글라스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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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 SASAKI MD’s Pick
Collection
HS SERIES
HS 시리즈(HS Series)는 ‘Hard Strong’의 약자로, 강도와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토요사사키의 강화 글라스웨어입니다. 유리 표면에 압축 응력층을 형성하는 강화 기술을 적용해 얇고 가벼운 사용감과 내구성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우수라이(USURAI)는 토요사사키의 HS 강화 기술을 적용한 얇고 가벼운 글라스 라인입니다. 입술에 닿는 가장자리의 섬세한 두께감으로 맥주, 탄산수, 하이볼처럼 향과 청량감을 즐기는 음료에 잘 어울립니다. 여러 용량의 텀블러와 맥주잔으로 전개되어 음료 종류와 사용 상황에 맞춰 선택하기 좋습니다.
SILKLINE 실크라인
실크라인(SILKLINE)은 직선적인 실루엣과 맑은 유리 질감이 돋보이는 글라스 라인입니다. 락글라스, 콜린스, 텀블러로 전개되어 위스키와 온더락 음료부터 하이볼, 아이스 음료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낮고 안정적인 락글라스는 얼음과 음료의 색을 또렷하게 보여줘 홈바용 컵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FINO 피노
피노(FINO)는 물, 주스, 아이스 커피처럼 매일 마시는 음료에 편하게 쓰기 좋은 텀블러 라인입니다. 손에 잡기 쉬운 비례와 여러 용량으로 전개되어 식사 자리와 홈카페 장면 모두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얇고 맑은 유리 질감과 강화 글라스의 내구성을 함께 갖춘 데일리 글라스입니다.
브랜드를 경험하는 공간
Offline Place
Maison Plaisant Yangjae
메종플레장 양재(Maison Plaisant Yangjae)는 토요사사키 글라스웨어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오프라인 스토어입니다. 글라스의 두께와 무게, 손에 잡히는 느낌, 음료를 담았을 때의 투명도처럼 온라인 정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요소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147-4, 2~3층
- · 운영시간: 월~일 10:30~18:30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매장에서는 추천 라인 외에도 미즈하(MIZUHA), 뉴도리아(NEW DORIA) 등 형태와 질감이 다른 글라스웨어 라인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물컵, 맥주잔, 락글라스, 텀블러 등 음료별로 달라지는 크기와 입구 형태, 손에 잡히는 무게감을 비교하며 생활 방식에 맞는 제품을 고르기 좋습니다.
Maison Plaisant Yangjae
토요사사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얇고 가벼운 사용감과 내구성을 함께 고려한 컵·텀블러를 찾는 분
- 물·맥주·하이볼·위스키 등 음료별로 알맞은 글라스를 고르고 싶은 분
- 주방과 홈카페, 홈바에서 매일 사용할 유리 테이블웨어를 선호하는 분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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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글라스는 일상에서 쓰기 부담스럽지 않나요?
얇은 글라스는 입술에 닿는 느낌이 섬세해 음료의 향과 질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토요사사키(TOYO SASAKI)는 얇고 가벼운 사용감에 강화 기술을 더한 글라스웨어를 전개해 일상 식탁과 홈바, 홈카페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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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사사키 글라스는 음료별로 어떻게 고르면 좋나요?
맥주나 탄산수, 하이볼은 입구가 얇고 용량이 넉넉한 우수라이 라인이 잘 어울립니다. 위스키나 온더락 음료는 낮고 안정적인 락글라스, 물이나 주스처럼 매일 마시는 음료는 피노 텀블러(PINO TUMBLER)처럼 손에 잡기 쉬운 형태를 고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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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사사키 유리컵은 식기세척기에 사용할 수 있나요?
토요사사키의 HS 시리즈는 가정용과 업소용 식기세척기에 사용할 수 있는 글라스웨어입니다. 반복 세척에도 스크래치가 생기거나 유리 표면이 뿌옇게 변하는 현상을 줄이도록 설계되어, 사용 빈도가 높은 일상 식탁에서도 관리하기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