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2년 독일에서 시작된 보쎄(Bosse)는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프리미엄 하이엔드 시스템 모듈 가구 브랜드입니다.
유색 도장과 멜라민, 글라스, 천연 무늬목 등 다채로운 소재를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완벽한
커스터마이징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장인정신이 깃든 보쎄를 홈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1x1 drawer unit은 모듈 구조를 기반으로 한 컴팩트한 수납 유닛으로, 열·스크래치·오염에 강한 멜라민 소재를 사용해 일상 사용에 적합합니다. 부드러운 도장 마감으로 안정적인 색감과 촉감을 제공합니다.


1x1 drawer unit은 모듈 구조를 기반으로 한 컴팩트한 수납 유닛으로,
열·스크래치·오염에 강한 멜라민 소재를 사용해 일상 사용에 적합합니다.
부드러운 도장 마감으로 안정적인 색감과 촉감을 제공합니다.
2×1 TV Unit은 낮은 높이의 로우보드 형태의 디자인으로, TV 유닛으로 사용하기에 안정적인 비율과 실용적인 수납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절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간에 무리 없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인상의 미니멀한 외관이 특징입니다.
2×1 TV Unit은 낮은 높이의 로우보드 형태의 디자인으로,
TV 유닛으로 사용하기에 안정적인 비율과 실용적인 수납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절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간에 무리 없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인상의 미니멀한 외관이 특징입니다.
S-Desk는 안정적인 프레임을 기반으로, 동일한 시스템 내에서 구성 확장이 가능합니다. 프레임과 패널 등 주요 요소는 모듈 단위로 분리·교체할 수 있어, 사용 환경에 맞춰 구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보쎄와 르 코르뷔지에의 만남 보쎄는 르 코르뷔지에 재단이 관리하는 Le Corbusier Architectural Color를 공식 라이선스로
가구 패널에 적용하는 브랜드입니다. 튜브 구조를 기반으로 한 보쎄의 기능 중심 설계와 모듈 개념은,
르 코르뷔지에가 정립한 모더니즘과 기능주의 건축 사상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보쎄는 이러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르 코르뷔지에 컬러 컬렉션에서 엄선한 12가지 색상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유지되는 우아한 가구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