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n은 1861년도에 설립 되었으며, 손으로 직접 목재를 철재틀에 넣고 휘어지게 하는
벤트우드 방법으로 가구를 제작합니다. 요즘은 이 특별한 제작기술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면서
현대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제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세계가 사랑하는 헤리티지 브랜드 'Ton'을 홈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마이클 토넷(Michael Thonet)이 1859년 디자인한 Chair 14는
가구 산업에 혁명을 일으킨 아이코닉한 제품입니다.
가볍고 튼튼하며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전 세계적으로 8천만 개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TON의 대표적인 클래식 컬렉션으로, 6개의 벤트우드 조각으로 조립되어 운송 효율성도 뛰어납니다.





Chair 18은 '벤트우드(bentwood)' 공법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색상과 소재(비치목, 라탄 등)로 출시됩니다.
헤어핀에서 영감을 받은 등받이가 특징이며,
간결하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다양한 공간에 잘 어울립니다.




811 체어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에 편안함을 더한 곡선형 벤트우드 의자입니다.
특히 라탄 소재의 등받이가 특징이며, 가정집이나 카페 등 다양한 공간에 잘 어울립니다.
1930년 Josef Hoffmann이 디자인한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너도밤나무, 라탄(케인)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됩니다.





아이로니카는 북유럽산 비치 원목으로 제작되었으며,
자연스러운 나무결과 1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통적인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주로 식탁 의자나 카페 의자로 많이 사용되며, 다양한 색상과 마감으로 출시됩니다.




오스트리아 출신 디자이너 알렉산더 구플러는 전통 벤트우드의 곡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TON의 조형 언어를 확장한 인물입니다. 그의 대표작 ‘메라노(Merano)’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의 찬사를 받았으며, 이어 선보인 ‘라지따(Lazitta)’는 고전 기술에 섬세한 균형을 더해 새로운 우아함을
증명했습니다. 구플러는 목재의 숨결을 가장 순정한 형태로 드러내는 TON의 핵심 디자이너입니다.
La Zitta & Merano Collec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