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ia Ghost는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 해석으로 승화시킨 의자입니다. 우아한 둥근 등받이는 고대 메달리온을 연상시키며, 선형적이고 기하학적인 좌석은 시각적 균형과 절제를 보여줍니다. 투명하거나 다양한 색상의 폴리카보네이트로 제작된 이 의자는 단일 사출 성형 기술로 탄생해 견고함과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Masters 체어는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의 창의적
천재성이 담긴 디자인으로,상징적인 세 가지 의자에 대한
아름다운 오마주와도 같습니다. 가볍고 실용적이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여섯 가지 이상의 컬러
바리에이션으로 나만의 공간에 특별한 감각을 더할 수 있습니다.
History
1949Kartell 1949, Made in Milano
1949년 화학자 줄리오 카스텔리가 밀라노에서 설립한 카르텔은 플라스틱을 연구해
자동차 전용 액세서리나 연구실 소품을 생산하던 회사였습니다. 그러다 건축가였던
아내 안나 카스텔리가 '주방과 가정 집기에 플라스틱을 활용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하면서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주방용품을 제작하기 시작합니다.
19631963, 가구생산의 시작
1963년 해비타트 사업부가 탄생하고, 카르텔은 드디어 주방용품을 넘어선
플라스틱 가구 제품 생산을 시작합니다.
19881988, 카르텔 차세대 디자이너를 만나 더욱 패셔너블해지다
1988년, 카르텔은 줄리오와 안나 카스텔리의 사위인 클라우디오 루티에 의해
인수되었습니다. 루티는 카르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19991999, 투명함의 시대 시작
카르텔의 돌파구는 오랜 연구 끝에 1999년에 찾아왔습니다.
혁신적인 공정을 통해 카르텔은 가구 제작에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한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Now오늘날의 카르텔, Expanding the Horizon
오늘날에도 카르텔은 여전히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클라우디오 루티의 자녀 중 로렌자가 현재 카르텔의 마케팅 및
리테일 디렉터로, 페데리코가 영업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